구미시 나의 재능, 희망을 나누고 싶습니다!

기사입력 2020.12.04 21:00


[뉴트리션] 구미시 선주원남동(동장 남재식)에서는 12월 3일, 원남새마을금고 최재훈 직원이 저소득 모자세대 1가구에 직접 제작한 책장과 다용도 탁자(4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원남새마을금고 직원인 최재훈은“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쁨과 희망을 안겨주고 싶은 마음으로 퇴근 후와 주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즐겁게 가구를 완성했다.”고 말했다.

남재식 선주원남동장은 “개인의 재능을 키워가면서 소외된 이웃도 잊지 않고 재능기부라는 긍정적 역할로 이어준 데 대한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작은 재능으로 희망을 나누고 싶은 마음으로 2017년도부터 시작하여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있는 어려운 가정에 직접 원목가구를 맞춤ž제작하고 지원하는 재능기부 활동으로 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이아민(필명) 기자
<저작권자ⓒ 뉴트리션 무단전재-재배포금지>
 
기사배열 기본방침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