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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아수라도' 20년차 베테랑 배우 '이설구'
영화 '아수라도' 20년차 베테랑 배우 '이설구'
[뉴트리션] 지난해 '범털'로 활약한 배우 이설구가 아수라도'를 통해 또 한 번의 강렬한 변신을 예고,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앙상블을 완성해 눈길을 모은다.악인들의 세계를 강렬하게 그린 '아수라도'에서 장광, 이원종과 함께 강렬한 아우라를 뽐낼 배우 이설구가 이목을 집중시킨다.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으로 영화계에 데뷔한 이설구는 '친구, 우리들의 전설'(2008), '불꽃처럼 나비처럼'(2009), '악마를 보았다'(2010), '밀정'(2016) 등 액션 장르에서 활약했다.지난해에는 '범털'에서 주연으로 활약하며, 약 20년 연기 생활의 노하우를 아낌없이 발휘했다.'범털'은 바깥세상처럼 돈과 힘 있는 자가 군림하는 불공정한 시스템이 깔린 교도소의 사회 기만적인 민낯을 시원하게 까발리는 이야기로, 조직폭력배 두목이자 교도소 내의 일인자로 불리는 ‘범털’을 맡아 액션까지 모두 소화했다.그런 그가 '아수라도'로 또 한 번의 조직 보스 캐릭터로 관객과 만난다. '아수라도'는 법과 원칙도 통하지 않는 악명 높은 제3교도소에서 제각기 다른 욕망을 가진 악인들이 펼치는 전쟁을 그린 범죄 액션. 앞서 '범털'로 선보인 캐릭터가 사내들의 진한 우정과 의리를 보여줬다면, 이번 작품에서는 다른 조직 보스들도 무서워하는 일인자이자 교도소장의 눈엣가시로서 갈등을 겪는 인물을 보여준다.특히 그동안 다양한 장르에서 단역에서 조연으로, 주연까지 맡으며 쌓아온 액션 실력을 발휘, 장광, 이원종과 함께 묵직한 존재감을 뽐낼 예정이다.무자비한 악인들의 핏빛 전쟁을 담은 범죄 액션 '아수라도'는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김세정, 케이팝 팬덤 앱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
김세정, 케이팝 팬덤 앱 ‘블립’ 신규 아티스트 선정
[뉴트리션] 가수 겸 배우 김세정이 케이팝 팬덤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블립’의 신규 아티스트로 선정됐다.4일 ‘내 손안의 덕메이트, 블립’은 “보컬과 예능, 연기까지 인정받은 다재다능한 솔로 아티스트”라며 김세정의 블립 아티스트 선정 이유를 전했다.김세정은 프로젝트 그룹을 통해 MAMA 신인상을 비롯, KBS 연기대상과 SBS 연예대상에서 신인상과 베스트챌린지 상을 휩쓴 만능 엔터테이너다.김세정은 현재 음악 활동을 넘어, 연기와 예능까지 솔로 활동에서 남다른 커리어를 쌓아가고 있다. 특히 최근 종영한 OCN ‘경이로운 소문’에서 도하나 역으로 열연, 인생 캐릭터를 만나 인기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스페이스오디티의 케이팝 레이더 분석 결과에 따르면 ‘경이로운 소문’ 방송 전인 지난 해 11월 김세정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42만 명으로, 월간 증가량은 약 1만2천 명 수준이었다.그러나 지난 1월 한달간 증가량은 466,630명으로, 방영 전과 비교해 약 37.8배 급증했다. ‘경이로운 소문’ 인기에 힘 입어 3개월 만에 약 97만 명의 팔로워가 증가하며 누적 팔로워는 240만 명을 돌파했다.이에 블립 측은 “김세정이 ‘도하나’라는 인생캐를 만나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했다”며 “가수, 예능, 드라마까지 모든 분야에서 사랑받는 국민 아티스트의 면모를 어김없이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한편 김세정의 팬덤은 “활력을 불어넣어주는 긍정 아티스트”, “‘경이로운 소문’을 통해 팬 급증”, “미모, 성격, 실력과 매력을 겸비한 완벽한 만능돌” 이라며 적극적으로 블립 오픈 요청을 남기기도 했다.이를 통해 ‘블립’은 김세정을 비롯해 더보이즈, 블랙핑크, 비투비, 아이유, 아이즈원, 오마이걸, SF9, 엑소, NCT, 슈퍼주니어, 트와이스 등 총 52팀의 케이팝 아티스트를 서비스하고 있다.김세정의 팬덤 역시 이번 오픈을 통해 김세정의 스케줄, 뉴스, 트위터 및 각종 데이터와 설문 결과 등을 한 곳에서 볼 수 있게 됐다. 또한 토픽, 컬렉션 등을 통해 더욱 즐거워진 팬 활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블립’은 음악 전문 스타트업 스페이스오디티에서 전 세계 팬들이 좀 더 편리하게 팬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출시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다.​지난 6월 정식 출시된 후 구글 플레이 라이프 스타일 카테고리 1위 등을 기록하며 놀라운 성적을 거뒀으며 최근에는 ‘앱 스토어 오늘의 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또한 스페이스오디티의 케이팝 레이더는 SNS 시대에 맞게 팬덤 규모와 변화량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팬덤 데이터 관측기로, 최근 트위터 코리아와 공식 파트너 협약을 맺고 케이팝 10년 역사를 정리한 ‘#KpopTwitter 2020 월드 맵’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전소니, 막장 드라마 작가 변신 첫 스틸 공개!
전소니, 막장 드라마 작가 변신 첫 스틸 공개!
[뉴트리션]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전소니가 얼굴 없는 막장 드라마 작가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오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단독 공개되는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는 인간의 운명을 쓰는 ‘신’ 신호윤(기도훈)이 세기의 로맨스를 완성하기 위해 막장 드라마를 쓰는 ‘작가’ 고체경(전소니)의 습작을 표절해 명부를 작성하면서 벌어지는 ‘운명 기록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인현왕후의 남자’, ‘나인 : 아홉 번의 시간여행’ 김병수 감독과 ‘마이 프린세스’ 은선우 작가가 의기투합했고, 김은숙 작가가 크리에이터로 참여, 제작사 화앤담픽처스가 제작을 맡아 ‘믿보 제작진’의 만남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전소니는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에서 비밀리에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막장 드라마계의 라이징 스타 고체경 역으로 새로운 연기 변신에 나선다.고체경은 자신이 시청률 30%의 막장 드라마 작가라는 사실을 숨긴 채 살아가다 본인이 집필했던 작품의 장면들이 자신에게 그대로 벌어지는 경험을 하면서 운명의 장난에 놓이게 되는 인물. 그동안 ‘남자친구’, ‘화양연화-삶이 꽃이 되는 순간’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쌓아온 전소니가 한층 성장한 감정선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그려낼 고체경 캐릭터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이와 관련 전소니가 뽀글뽀글 러블리펌을 한 채 다채로운 면모를 보이고 있는 현장이 공개됐다. 고체경은 어딘가를 쳐다보며 아련한 표정을 드리우고, 입술을 지그시 다문 채 또랑또랑한 눈빛을 드러내는가 하면, 쏟아지는 함박눈 속에서 가만히 서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고체경에게 과연 어떤 운명의 장난이 일어날지, ‘운명의 신’과 '막장 드라마 작가'의 로맨스가 어떻게 펼쳐질지 초미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제작진은 “전소니는 항상 최선을 다해 연기하는 배우다. 매 촬영마다 적극적인 전소니의 열정이 현장에 기분 좋은 에너지를 전파했다”며 “첫 촬영 때부터 고체경에 몰입된 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보였던 전소니의 활약을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한편, 티빙 오리지널 ‘당신의 운명을 쓰고 있습니다’는 오는 3월 26일 오후 4시 티빙에서 전편 단독 공개된다.
젊어진 2021 KBO 리그, 평균 연봉 -15.1% 큰 폭 감소
젊어진 2021 KBO 리그, 평균 연봉 -15.1% 큰 폭 감소
[뉴트리션] 2021년, 한결 더 젊어진 KBO 리그가 야구 팬들에게 인사한다. 평균 연봉도 큰 폭으로 감소했다. 각 구단의 육성 기조가 더 속도를 내며 평균 연령은 27.1세를 기록했다. 평균 연차 역시 2020년 8.4년에서 올해 8.1년으로 낮아졌다.오늘 4일(목) KBO(총재 정지택)가 발표한 2021 KBO 리그 선수단 등록 현황에 따르면 10개 구단 소속선수 532명(신인, 외국인선수 제외)의 평균 연봉은 1억2,273만원으로 지난해1억4,448만원에서 무려 15.1%나 감소했다. 전체 연봉 총액 규모로 보면 652억9,000만원으로 작년 739억7,400만원에서 약 86억원8,000만원이나 감소했다.지난 시즌을 끝으로 다수의 고액 연봉 선수가 은퇴했고, 각 구단의 선수단 운영 기조가 내부 육성을 통한 리빌딩 등으로 옮겨가며 나타난 현상으로 분석된다.KBO 리그 소속선수 평균 연봉은 2018년 최초로 1억5,000만원을 돌파한 바 있다. 이후 2019년 1억5,065만원으로 역대 최고액을 달성한 이후 2020년에 이어 2년 연속 감소세를 이어갔다.▲ SK 평균 연봉 1억7,421만원으로 전년대비 20.3% 올라 10개 구단 중 최고액과 인상률 기록총 56명의 선수가 등록된 SK는 팀 평균 연봉(외국인선수 및 신인선수 제외) 1억7,421만원으로 10개 구단 중 가장 높은 평균 연봉을 기록했다. 더불어 지난해 1억4,486만원에서 20.3%가 증가해 가장 높은 인상률로 집계됐다.한편, 지난해 KBO 리그 우승 팀 NC가 1억4,898만원으로 SK 뒤를 이었다. KT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하며 SK와 유일하게 인상률(6.7%)을 기록했다.▲ SK 추신수 역대 KBO 리그 연봉 최고액 신기록 27억원… 투수는 삼성 오승환선수 개인 연봉을 살펴보면 KBO 리그에 입성한 SK 추신수가 27억원의 연봉으로 계약을 완료하며 역대 KBO 리그 최고 연봉 선수로 등록됐다. 그 뒤로는 NC 양의지와 키움 박병호가 15억원으로 2위에 올랐다. 올해 투수 최고 연봉 부문에는 삼성 오승환이 11억원으로 1위에 올랐다.2017년 FA 계약과 함께 25억원의 연봉으로 지난 4년간 최고 연봉 자리를 유지하던 롯데 이대호는 국내 복귀 이후 처음으로 최고 연봉 자리를 내주었다. 또한, 23억원으로 지난 2년간 역대 투수 부문 연봉 1위에 올랐던 양현종도 미국 무대로 진출하며 투수 부문도 새로운 얼굴로 바뀌었다.▲ 키움 이정후 3년 연속 해당 연차 최고 연봉 신기록 경신KBO 리그의 ‘젊은 스타’로 우뚝 솟은 키움 이정후는 올 시즌 5년차를 맞이해 5억5,000만원에 계약서 도장을 찍었다. 이로써 이정후는 팀 동료였던 김하성이 기록한 종전 최고액인 2018년 3억2,000만원을 가뿐히 뛰어 넘었다. 이정후는 3년차인 2019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해당 연차 최고 연봉을 각각 격파하며 신기록을 작성하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2020년 신인상 수상한 KT 소형준 연봉 지난해 대비 418.5% 인상, 올 시즌 최고 인상률 기록2020년 뛰어난 활약으로 신인상을 수상한 KT 소형준은 최저연봉 2,700만원에서 무려 418.5%가 뛰어오른 1억4,000만원에 계약하며 올 시즌 최고 인상률을 달성했다. 418.5%의 인상률은 2020년 SK 하재훈의 455.6%에 이은 역대 2번째 최고 인상률로 기록됐다. 생애 첫 억대 연봉에 진입한 소형준은 같은 팀 선배 KT 강백호가 2019년 기록한 2년차 최고 연봉 1억2,000만원도 넘어섰다.▲ 억대 연봉 선수 161명, 역대 3번째 기록올해 KBO 리그에서 연봉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161명으로 등록됐다. 역대 억대 연봉 선수가 가장 많았던 해는 2018년 164명이었으며, 2017년 163명 그리고 그 뒤를 이어 2020년과 올해 161명으로 역대 3번째 타이기록으로 남게 됐다.▲ 최고령 등록 선수 롯데 송승준, 최연소 선수 한화 정민규2021 KBO 리그의 최고령 선수는 롯데 송승준으로 등록 당시 시점 기준으로 만 40세 7개월 3일로 집계됐다. 최연소 선수는 한화의 신인 정민규로 만 18세 22일의 나이로 등록됐다. KBO 리그 전체 등록 선수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각각 182.6cm, 86.8kg으로 지난해 183cm, 87.5kg에서 소폭 줄었다.2021 KBO 리그는 3월 20일부터 열리는 시범경기를 통해 야구팬들과 먼저 만난다. 정규 시즌은 4월 3일에 개막해 720경기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개막전 출전 전선수, 팬들이 만든 슬로건 마스크 쓴다
개막전 출전 전선수, 팬들이 만든 슬로건 마스크 쓴다
[뉴트리션] 4월 3일 2021 KBO 리그 개막전에 출전하는 10개 팀 모든 선수단이 팬들이 직접 만든 문구가 담긴 마스크를 쓰고 코로나19 바이러스에서 안전한 리그를 다짐한다.KBO(총재 정지택)는 3일(수)부터 야구팬들을 대상으로 ‘KBO 리그 개막전 마스크 슬로건’ 공모전을 진행한다.10일 까지 진행될 ‘KBO 리그 개막전 마스크 슬로건’ 공모전은 선수단과 리그 관계자, 그리고 야구팬들과 국민들이 코로나로부터 안전하게 올 한해를 보내자는 의지를 다지고, 리그의 성공적인 완주를 기원하는 의미로 기획됐다. 팬들의 아이디어를 통해 채택된 슬로건은 KBO 리그 개막전에 출전하는 전 선수단 및 관계자가 착용할 공통 마스크에 새겨지게 될 예정이다.공모전의 참가 방법은 KBO 공식 소셜미디어채널(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5자 이상 15자 이내로 댓글을 달면 된다. 슬로건에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함께 하고 있는 야구팬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하는 내용이 함축돼야 한다1등 수상자에게는 KBO 리그 개막전 초청권(2매)과 테블릿 PC를 증정한다. 또한, 공모전에 참가한 응모자 50명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커피 음료 교환권(1만원 상당)을 증정한다.공모전 결과는 오는 3월 12일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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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드림스타트, 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해요
[뉴트리션] 임실군 드림스타트에서는 지난 7일 드림스타트 아동 60여명을 대상으로 서바이벌게임, 케이크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실시했다고 알렸다.올해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사회활동에 제약이 많았다. 특히 체험이나 여행을 거의 하지 못해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는 시간이 적었다.이에 친구들과의 친밀도를 높여나가기 위해 초등학교 3~4학년, 5~6학년으로 나누어, 한팀은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케이크 만들기를, 한팀은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서바이벌게임을 진행하며 사회성을 키우고 친목을 도모하는 기회를 가졌다.서바이벌 게임장에서는 두팀으로 팀을 나누어 땀을 흘리며 게임에 열중하는 한편 단체활동의 중요성을 키워 나갔다.케이크 만들기에서는 요리사 선생님의 지도하에 임실치즈를 이용한 세상에서 하나뿐인 자기만의 특별한 케이크을 만들어 나갔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빛내며 과일을 자르고 초콜릿을 발라 멋진 케이크를 완성해 나가며 가족과 함께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초등학교 5학년인 한 아동은 “제가 직접 만든 케이크를 우리가족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사서 먹는 케이크보다 더 맛있어서 빨리 가족들과 함께 먹고 싶어요”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심민 군수는 “우리 아이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밝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제공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한편 드림스타트에서는 가족간의 힐링을 위한 가족캠프, 양육자들을 위한 부모교육, 가족사진 갤러리운영, 눈 건강지킴이 안경지원 사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사업을 펼쳐 나가고 있다.